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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에듀플렉스 취약 과목·공부 시간 분석… '나만의 공부법'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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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에듀플렉스 취약 과목·공부 시간 분석… '나만의 공부법' 찾는다

 

올해 서울대·연세대·KAIST(한국과학기술원)에 동시 합격한 문석준(서울대 화학생물공학부 1년)씨는 고 3 재학 기간 내내 단과 학원에 다니거나 과외를 받지 않았다. 그가 꾸준히 자기주도학습을 실천한 이면엔 '에듀플렉스'가 제공한 학습 매니지먼트 서비스가 있었다. 에듀플렉스는 '대한민국 교육기업대상'(조선에듀케이션 주최·조선일보 후원) 자기주도학습 부문 대상을 3년 연속 수상한 교육 기업. 에듀플렉스 회원은 학습매니저를 1대1로 배정받는다. 학습매니저는 학생의 공부 계획·입시 전략 수립, 멘토링 등을 도맡는다. "원래 전교 최상위권은 아니었어요. 그러다 고 1 때 에듀플렉스를 만나 나만의 공부 방법을 찾게 됐어요. 계획적으로 공부하니 성적이 계속 올랐죠. 덕분에 집중력이 향상되고 공부를 즐기게 되는 선순환이 계속됐습니다."

 

문씨는 매니지먼트 서비스의 장점으로 '효과적인 계획표 수립'을 꼽았다. "학습매니저와 함께 1일 계획표를 작성하는 서비스 '스타트 체크' 덕분에 번번이 작심삼일에 끝나던 계획을 지키게" 된 것. "스타트 체크는 제 취약 과목, 공부 시간 등을 체계적으로 분석하는 데 도움됐어요. 매일 작은 목표를 이뤄나가자 성취감도 커졌어요. 이는 월·연간 단위의 중장기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원동력이 됐습니다." 

 

학습매니저는 그가 대입 성공을 이뤄내는 데 '1등 공신' 역할을 했다. 문씨는 "학습매니저가 입시 제도, 목표 대학 관련 뉴스 등 내게 필요한 정보를 수시로 제공한 덕에 다른 데 신경 쓰지 않고 공부에만 집중했다"고 말했다. 요즘 입시 제도는 수시로 바뀌기 때문에 정확한 정보를 신속하게 얻기가 쉽지 않다. 또 정보량이 방대해 개인에게 맞는 것만 골라내는 것도 힘든 일이다. 에듀플렉스 학습매니저는 다년간 쌓은 전문성을 토대로 '회원 맞춤형' 정보 제공에 나선다. 시간과 경험이 부족한 학부모 입장에선 수험생 뒷바라지 중 가장 힘든 일을 더는 셈이다.

 

진로 설정도 학습매니저 도움을 받았다. 그는 "매니저와 함께 미래를 그리며 한계를 넘는 힘을 얻었다"고 했다. "매니저는 제가 비전을 정하는 데 큰 도움을 줬어요. 제 꿈에 맞는 청사진을 그리자 구체적으로 목표를 설정할 수 있었습니다. 조언에 따라 공부에 열중했더니 어느새 최종 목표에 가까워지더군요." 부모나 친구에게 말하기 어려운 고민을 매니저에게 털어놓은 적도 있다. '매니저는 나만의 멘토'라는 확신이 있었기 때문. 덕분에 흔히 겪는 슬럼프 없이 수험 생활을 갈무리할 수 있었다.

 

에듀플렉스는 전국 101개 지점을 통해 수천 명의 학생에게 자기주도학습법을 전수한다. 문씨는 "남이 알려주는 지식은 머릿속에 남지 않는다"며 "(에듀플렉스를 통해) '진짜 나만의 공부'를 한다면 학원이나 과외의 도움 없이도 최상위권이 될 수 있다"고 했다.

 

●문의: (02)555-0567 www.eduplex.net

최민지 맛있는공부 기자  

조선일보, 2014.03.03

원본: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4/03/02/201403020125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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