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듀플렉스 자기주도학습 효과
학생 & 매니저 수기
전체등수 18등 ▶ 6등

최용규 (중1) / 양산점

비교, 경쟁에서 승리하기위한 공부를 했던 저의 스트레스는 극에 달했었습니다.

 

에듀플렉스를 다니기 전까지는 저는 그냥 어머니께서 공부를 가르쳐주시고 학원도 자기 주도 학습이라 자칭하는 영어 학원을 다녔습니다. 저의 누나가 그렇게 공부를 잘하는 편은 아니어서 저라도 공부를 잘해야 했습니다. 어머니를 위해서 말이죠. 하지만 그 당시 저의 공부 방법은 비교, 경쟁, 승리 이 세 과정을 위한 것이었습니다. 시험을 망쳐서 비교, 경쟁, 패배를 하는 날이라도 있다면, 저희 어머니께서는 저에게 ‘네가 그렇지 뭐’라는 소리를 하셨습니다. 저는 그런 말들 때문에 한때 머리가 갑자기 많이 빠지고 극도의 우울함에 시달렸습니다. 그 정도로 저의 스트레스는 극에 달했었습니다.

 

에듀플렉스가 ‘학원과는 다른 새로운 곳’ 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어느 날 어머니께서 저에게 다니고 있던 영어 학원을 끊으라고 하셨습니다. 이유는 자기주도 학습을 전문적으로 가르치는 ‘에듀플렉스’라는 곳을 알아보셨다고 하였습니다. 원장님과 어머니의 첫 상담에서 에듀플렉스는 다른 학원과는 다르게 ‘선생님’이라는 개념이 없고 ‘매니저’와 ‘튜터’라는 개념이 있다고 하셨습니다. 그렇게 걱정 반, 기대 반의 첫 등원이 시작되었고 저의 매니저님도 정해졌습니다. 저의 매니저님은 정말 예쁘게 생기신 분이셨습니다. 정기상담 외에 여러가지 프로그램 들을 통해 저는 에듀플렉스가 기존에 있던 학원과 달리 좀 더 체계적이고 ‘학원과는 다른 새로운 곳’ 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R.E.A.L self directed learning

 

에듀플렉스에서 며칠이 지나자 많은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전에 다니던 자기 주도 학습 영어 학원은 흉내에 불과했다는 것을 말이죠. 전에 다니던 학원은 자기 주도 학습은 맞았지만 모든 학생에게 천편일률적인 똑같은 학습을 시켰습니다. 하지만 에듀플렉스는 학생 각각의 특성에 맞는 1:1 학습을 하는 곳 이었습니다. 그렇게 저에게 딱 들어맞는 학습법으로 공부하다보니 예전에는 공부를 해도 20분 정도만 지나면 질리던 저였는데 변화하기 시작했습니다. 이제는 에듀플렉스에서 4~5시간 공부를 해도 전혀 질리지 않고 뿌듯한 마음까지 듭니다. 그 결과 중학교 첫 중간고사에서 전교 20등 안에 들었습니다. 그리고 기말고사 에서는 다른 아이들 성적은 다 떨어졌지만 저는 중간고사보다 더 올라서 전교 10등 안에 드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아무 목표 없이 살았던 제가 꿈이 생겼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까지 깨우쳤습니다.

 

에듀플렉스를 다니기 전만 해도 성적은 상위권이었지만 공부를 싫어하고 놀러 다니기만 좋아하던 저였습니다. 지금은 오히려 공부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하고 싶은 과목을 매니저님께 먼저 ‘이것도 해요!’라고 의논까지 하니 스스로도 정말 뿌듯하고 제 자신에게 놀랍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정신상담을 통해서 제가 되고 싶은 것, 즉 ‘사업가’ 라는 꿈이 생겼다는 것이 가장 기쁩니다. 더 나아가 상담을 하면서 제가 사업가가 되기 위해서는 어떤 공부를 어느 정도 해야 하는지 알게 되었고 어느 대학에 어떤 과를 가야좋은지도 알게 되었습니다. 아무 목표 없이 살았던 제가 꿈이 생겼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까지 깨우치게 된 것입니다.

 

에듀플렉스를 다니고 난 이후, 스스로 절제하는 힘이 생겼습니다.

 

저는 스마트폰으로 바꾼 이후로 하루의 반 이상을 스마트폰 게임만 하며 살았습니다. 하지만 에듀플렉스를 다니고 난 이후 스스로 절제하는 힘이 생겼습니다. 게다가 중1 기말고사 때에는 한 달 이라는 기간을 스스로 휴대폰을 정지시키고 매니저님에게 맡길 정도였습니다. 거의 핸드폰 게임 중독에 카카오톡을 수시로 확인하던 저였기에, 다시 핸드폰을 손에 넣고 싶은 마음도 생겼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목표가 있었고, 항상 저를 믿고 응원해주시는 매니져님이 계셨기에 참을 수 있었습니다. 이 기간 을 겪으며 예전에 읽었던 ‘마시멜로 이야기’라는 책을 떠올렸습니다. 더 크고 맛있는 음식을 먹기 위해서는 눈앞의 유혹인 마시멜로우를 참을 수 있어야 한다, 교훈을 직접 느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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