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듀플렉스 자기주도학습 효과
학생 & 매니저 수기
평균 74점 ▶ 95점

조예린 (고1) / 월평점

중학교 입학 후 처음 공부하는 법을 몰라 헤매 전교 등수 200명 중 102등을 하던 내가 에듀플렉스에 오면서 서서히 변화하고 지금은 고등학교에 와서 전교 15등 안에 든다. 이렇게까지 발전하기까지 어떤 변화가 있었을까?

 

중학교에 들어가서 처음으로 혼자 공부하기 위해 독서실을 끊었다. 하지만 처음 혼자 공부를 하다보니 어떻게 공부해야할지,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하고, 어떤 부분을 중요하게 봐야하는 지 감이 하나도 안잡혔었다. 공부를 하긴 하지만, 헛되게 흘려 보내는 시간이 집중해서 공부하는 시간보다 많았고, 문제집을 풀어서 그 문제를 맞춰도 다른 응용 문제는 풀지 못할 정도로 개념 적립이 되있지 않은 상태로 문제만 닥치고 풀어댔다. 어느새 하루하루 시험이 다가왔지만, 제대로 공부했다는 느낌은 들지 않았다. 곧 허탈감이 들고, 자신감이 많이 떨어졌다. 그렇게 본 시험의 성적은 바닥이었다. 수학은 63점, 역사는 40점, 제일 잘 본 영어는 70점이었다. 초등학교 때 올백에 가까운 점수를 받아오던 나로서는 납득이 안가고 정말 충격인 점수였다. 내가 공부에 소질이 없나 라는 생각까지 들고, 부모님께서도 많이 실망하셨다. 부모님이 그렇게 고민고민해서 다니게 된 곳이 에듀플렉스였다.

 

에듀플렉스를 다니면서 여러 상담을 통해 나 자신에 대해 알게 되었다. 나의 장, 단점이나 내가 앞으로 커서 하고 싶은 일은 무엇인지와 같은 주제로 상담을 했었다. 그래서 이 당시에는 나도 나 자신에 대해서 잘 알지 못했는데, 이제는 누구보다 내가 날 제일 잘 아는 것 같다. 고민거리를 매니저님과 이야기 하는 것도 나에게 큰 도움이 되었던 거 같다. 내 고민을 마음놓고 털어놓을 사람은 그다지 많지 않았다. 하지만 매니저님이 이런 역할을 잘 해주셨던 거 같다. 친구들과 다툼이 일어났을 때는 나는 감정과 행동을 분리할 필요가 있고, 이이것을 연습했고, 부모님이 다투셨을 때는 내가 중간에서 어떤 역할을 해야하는 지 조언을 구하고, 그 조언을 토대로 중재역할을 하기 위해 노력했었다.

 

그리고 상담을 통해 매니저님이 학습방향도 제시해주셨다. 학습 방법에 전혀 모르는 나에게 차근차근 어떻게 공부해야할지 알려주셨고, 한달 또는 1주일을 기간으로 두고 ‘champ 학습 방법을 통한 예,복습 방법 익히기’와 같은 학습 목표를 설정하고, 기한 동안 이것을 익히기 위해 노력했다. 그리고 그 후에는 다른 학습 목표를 지키며 익힌 학습 방법을 지속적으로 유지하며 몸에 완전히 익히며 이것을 습관으로 만들었다.

 

이렇게 목표를 하나씩 설정하고 지켜나가다 보니 나만의 공부 노하우도 생기고, ‘이 과목은 이렇게 공부해야겠구나’ 하는 감각과 학습 흐름이 생겼다. 평균 74점에서 중학교 마지막 시험 평균 95점까지 끌어올릴 수 있었던 가장 큰 핵심은 예복습이었다. 어떻게 보면 가장 기본적이고, 기초라고 생각할지도 모르지만, 에듀플렉스에 오면 셀프리더를 작성하고, 예복습을 했다. 이렇게 매일 꾸준히 예복습을 하다보니 자연히 수업도 열심히 듣게 되고, 주간 시간을 잘 활용할 수 있게 되었다. 성적이 꾸준히 올라 95점에 도달했을 때는 나 혼자 텀도 짤 수 있고, 주간 반성을 하는 등 나 자산에게 스스로 학습 방향을 제시할 수 있는 독립심이 생겼다.

 

그 후 겨울방학에는 10시간씩 에듀플렉스에서 공부하면서 고등학교를 대비해서 앉아있는 습관을 기르고, 중학교와는 고등학교 공부방법에 맞춰 학습해보기도 했다. 그렇게 중3 마지막 겨울방학을 고등학교를 대비하며 잘 보낸 덕에 지금은 고등학교에 와서 전교 15등 안에 들게 되었다. 

 

에듀플렉스는 내 인생에 터닝 포인트다. 그때 내가 에듀플렉스에 오지 않았다면 성적이 오르지 않는 다는 이유만으로 성적이 오르지 않는 진짜 이유는 모른 채로 이 학원에서 저 학원으로 옮겨가며, 결과는 결과대로 나오지 않고, 공부에 대한 자신감은 떨어질 대로 떨어져서 공부를 포기하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

 

<역사 흐름정리 노트>



나만의 자기주도학습법이 있습니다.

 

매일매일 꾸준히 예복습을 통해 수업에 대한 흥미를 키웠고, 수업을 열심히 듣게 되면서 노트 필기도 하고, 수업에 대한 참여도가 높아지게 되었다. 예습을 통해 20%를 이해했다면 수업을 통해 100%를 이해하고 사고하게 되었다. 그리고 복습 시간에 진도에 해당하는 문제풀이를 진행하였고, 암기를 하고 백지테스트를 해서 부족한 부분을 매꾸는 작업을 했다. 이렇게 시간을 보내다 보니 주간학습 시간을 누구보다 잘 활용할 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 지금은 데드포인트를 찍는 것을 목표로 공부한다. 심한 운동을 하다보면 너무 힘들어서 죽을 거 같은 순간이 오는데, 이 순간을 넘기면 최고의 절정의 즐거움을 맞볼 수 있게 되는데, 힘들어서 죽을 거 같은 순간을 데드포인트라고 한다. 이 순간을 넘기고 즐거움을 맞본 사람은 또 이 즐거움을 맞보기 위해 계속 노력하게 되고, 이것이 성공의 길이라고 한다. 나는 즐거움을 맞보기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

 

<철저한 예습과 복습>


 

<챔프학습법에 따른 노트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