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듀플렉스 자기주도학습 효과
학생 & 매니저 수기
평균 67.7점 ▶ 86.2점

이찬양 (중3) / 구의점

저는 수박 겉핥기 식으로만 공부를 했었습니다.

에듀플렉스에 오기 전 저는 집에 어머니가 안 계신시면 3~4시간 컴퓨터와 붙잡고 있었습니다. 공부하는 것은 시험 3일전. 그것도 그냥 수박 겉핥기 식으로만 공부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시험 당일이면 번개에 콩 볶듯이 부랴부랴 공부를 했습니다. 그러니 결과는 당연히 70점을 넘으면 정말 기쁨의 눈물을 흘릴 정도였습니다. 시험 때가 아닌 날은 학교 - 집 - 컴퓨터가 저의 일상이었고, 제 머릿속에서는 공부라는 단어는 이미 안중에도 없었습니다. 이런 생활은 저를 책상에서 한 시간도 못 앉는, 집중력도 없는, 그런 학생으로 만들었습니다. 어머니에게 자주 대들었고, 잦은 다툼으로 인해, 모든 생활을 반항적이 되었습니다. 저는 하고 싶은 것만 하고 싶다고 고집을 부렸고, 가족과도 잦은 다툼이 많았었습니다.

 

어느새 저는 제 자신을 믿고, 스스로 계획을 짜고, 공부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우연히 이끌려간 에듀플렉스는 저에게 너무나도 생소했습니다. 보통 일반적인 학원에서는, 접수를 받고 강의부터 들었을텐데, 에듀플렉스는 저의 학습 스케줄부터 짜기 시작했습니다. 어색했습니다. 하지만 어느 샌가, 저는 에듀플렉스에 점점 적응을 하면서 공부를 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매우 내성적인 학생이었습니다. 쉽게 에듀플렉스와 친해지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매니저님께서 먼저 친근하게 다가오셔서 마음을 열 수 있었습니다.

어느새 저는 제 자신을 믿고, 스스로 계획을 짜고, 공부를 하고 있었습니다. 계획을 지키지 못했을 경우, 가야 할 시간이 다되었음에도 자리에 앉아 공부를 했습니다. 어느 날 문득 생각해 보니, 공부를 그렇게 싫어하던 내가 나의 꿈을 찾고, 점점 그곳으로 한발자국 나아가고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렇게 높은 점수는 아니지만, 뭔가 마음속에서 말로는 표현할 수 없는 기쁨이 차올랐고, 어머니와의 관계도 가까워졌다. 어느새 학교에서도 칭찬을 받는 아이가 되어있었습니다.